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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메시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돌아보며 "그때 우승이 개인적으로나 가족에게나, 팀 동료들에게나, 그리고 우리나라에 어떤 의미였는지를 표현할 말을 찾는 것은 어렵다. 저에게는 특별한 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시는 "선수로서 월드컵을 우승하는 것은 최고라고 생각한다. 월드컵을 우승하고 나면 그 이상 바랄 것이 없다. 월드컵 우승으로 커리어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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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호날두는 "메시가 나보다 낫다고? 난 동의하지 않는다. 난 겸손할 필요가 없다"며 자신이 메시보다 위대한 선수라고 주장했다. 호날두는 대중의 시선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다고 덧붙였지만 누가 봐도 대중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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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호날두는 내년에 있을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기 위해서 포르투갈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메시는 월드컵 출전 여부를 고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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