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이미주가 소속사 안테나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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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안테나는 공식 SNS를 통해 "그동안 미주에게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미주와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진솔한 대화와 충분한 논의 끝에 2025년 11월로 동행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앞으로도 미주가 자신만의 빛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 그동안 미주를 아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미주는 2021년 안테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4년간 소속사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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