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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윤은 "선배님, 후배가 한 번 대접해드려도 될까요?"라며 음식 플레이팅 중인 이영자에게 직접 쌈을 전달하자, 이영자는 "여자한테 주는데 너무 많이 쌌어. 이러면 내가 추잡해지지. 내가 쌈 싸는 법 알려줄게"라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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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은 "송은이 언니가 서울예대 90학번 오빠들 진짜 멋있었다고 항상 얘기한다. 송은이와도 친하지 않냐"라고 질문하자, 류승룡은 "송은이와 브로맨스처럼 맨날 술 먹고, 탈춤 췄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송은이 얘기가 한창이던 도중, 송은이가 깜짝 손님으로 '배달왔수다'에 방문했다. 송은이는 "서울예대 선후배로서 같이한 추억이 많아서, 추억 음식을 들고 왔다"라며 노가리를 포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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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명세빈은 "친구 같은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같이 여행가고, 맛집 찾아가고 그런 사람"이라며 이상형을 공개했다. 또한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 때문에 연기도 국한되지 않냐"라는 이영자의 질문에는 "머리도 자른 게 새로운 캐릭터인 형사나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서였다"라며 새 캐릭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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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배달왔수다'는 배달과 먹방, 여기에 진솔한 수다가 잘 버무려진 색다른 토크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타들의 이야기와 추억까지 시청자들의 안방극장으로 배달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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