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메시지 속 악플러는 맹승지에게 성희롱에 가까운 표현을 사용하며 모욕감을 주는 댓글을 반복적으로 남긴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어 "욕을 목욕한 경우 → 1년 이하 징역 또는 200만원 이하 벌금"이라며 정보통신망법 제70조(명예훼손·모욕죄) 내용을 직접 안내했다.
Advertisement
맹승지는 "신고할게요. 몇 명 모아서 할 거라"라고 단호히 말했고, 이에 악플러는 뒤늦게 "죄송합니다…"라며 사과 메시지를 보냈다.
Advertisement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성희롱 악플은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악플러들 너무 무분별하다", "연예인이라고 참아야 하는 시대는 끝났다" 등 맹승지의 강경 대응을 지지하는 의견을 보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