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몸매 관리 비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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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7일 "테니스 치기 좋은 날"이라면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테니스를 가기 위해 준비 중인 홍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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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홍진경의 운동복 스타일링에 시선이 쏠렸다. 이날 편안한 회색 트레이닝 바지에 블랙 재킷을 매치, 여기에 모자로 포인트를 준 홍진경이었다. 이 과정에서 카메라를 향한 강렬한 눈빛을 선보이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잠시 후 테니스장에 도착한 홍진경은 바로 레슨을 진행, 양손으로 라켓을 움켜쥔 채 진지한 표정으로 운동 중인 홍진경의 모습에서 철저한 자기 관리의 면모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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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진경은 지난달 2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 이 과정에서 "얼마 전에 몸무게 앞자리 '4'를 한번 봤다. 근데 '4'를 봤을 때는 진짜 몰골이 좀 아파보이더라"며 "'12세부터 60세가 다 보인다'는 댓글이 달린 적 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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