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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영은 9일(한국시간) 알제리 알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사브르 월드컵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슈거르 커틴커 버터이(헝가리)를 15-1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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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후 2024-2025시즌 월드컵과 그랑프리를 합해 3승을 거둬 5월엔 세계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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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세계랭킹 4위인 전하영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2025-2026시즌 첫 국제대회부터 금메달을 목에 걸어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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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부에서는 돌아온 1인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국가대표 복귀 무대에서 오상욱은 64강전에서 바크다울레트 쿠랄베쿨리(카자흐스탄)를 15-9로 꺾은 것을 시작으로 순항했으나 파리 올림픽 결승 상대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와의 준결승에서 접전 끝에 14-15로 덜미를 잡히며 결승행은 불발됐다.
결승에선 미국의 콜린 히스콕이 페르자니를 15-12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도경동(대구광역시청)이 5위, 하한솔(성남시청)이 16위에 자리했다.
한편 같은 기간 스페인 팔마에서 열린 플뢰레 월드컵 개인전에서는 김경무(광주시청)가 남자부 21위, 심소은(서울특별시청)이 여자부 24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song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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