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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오전부터 시작된 카페 이벤트는 하루 종일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멤버들은 직접 카페 인근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이번 이벤트 전단을 나눠주며 카페와 앨범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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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카운터를 담당한 최서현은 팬들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진행했고, 김리우는 손님맞이와 배웅을 맡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했다. 박민석과 홍민성은 주문 확인부터 음료 제조까지 직접 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전여여정은 굿즈용 종이컵과 스트로우 픽을 하나하나 건네며 세심한 정성을 더했고, 김태양은 SNS 이벤트 인증 확인과 찐빵 증정을 담당하며 현장을 한층 활기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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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는 "팬들과 직접 얼굴을 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며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모습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우리의 음악과 진심을 전달하고 싶었다. 첫 컴백에 보내주신 많은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뉴비트만의 에너지와 진심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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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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