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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소개에 앞서 장성규는 "몸이 먼저 반응하는 장면이 있다. 현실에 없는 맛있어 보이는 장면을 보면 침부터 먼저 반응한다"며 "영화 '황해'에서 하정우 씨가 드시던 김을 본 이후로, 김을 5장씩 먹는다"고 경험담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블랙핑크 로제부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킴 카다시안까지 할리우드 셀럽들이 사랑하는 뉴욕의 한 피자집이 소개된다. 강지영은 "누구나 아는 유명인이 배달 아르바이트를 했던 가게다. 심지어 배달 사고가 하도 많이 나서 잘렸다고 한다"는 놀라운 비화를 소개했다. 이에 장성규는 "어떤 워크맨이지?"라며 고개를 갸우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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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등장한 뉴욕 3대 스테이크 하우스, '어바웃타임'의 데이트 장소, '아이언맨'의 도넛 가게, '미션임파서블'의 주연 톰 크루즈의 맛집, '킬빌'의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한눈에 반한 이자카야, '탑건'의 해군 장교들이 사랑한 바비큐 맛집, '라따뚜이'의 실제 레스토랑이 4세기가 넘는 레스토랑 역사 속 63년간 미슐랭 3스타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까지 다룰 예정이다. 스크린 너머 놀라운 사연과 영화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의 향연은 11월 10일 월요일 저녁 8시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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