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아이들 미연이 효도돌에 등극했다.
9일에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30회에는 스페셜MC로 아이들의 미연이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존재 차체가 장르인 아이돌. 아이들의 미연"이라며 스페셜 MC를 소개했다.
최근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 미연은 "솔로 활동의 장점이 뭐냐"라고 물었고, 미연은 "제가 모든 컷을 먹을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숙은 "미연씨가 효도 플렉스가 남다르다. 부모님의 집을 마련해드렸다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미연은 "집을 사드린 건 아니다. 인천에서 서울로 이사를 오셨다. 그때 돈을 좀 보태 드린 정도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진짜 효녀네", "겸손하면서도 멋지다", "부모님 서울 이사 지원이라니 감동" 등의 반응을 보이며 훈훈함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