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 이긴 경기처럼 보였다. 토트넘은 전반 32분 브라이언 음뵈모한테 선제골을 내주면서 끌려갔지만 후반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감독의 교체술이 적중했다. 후반 35분 교체로 들어온 데스티니 우도기와 마티스 텔이 합작해 동점골을 터트렸다. 후반 추가시간 또 교체 선수 윌손 오도베르의 슈팅을 히샬리송이 절묘하게 방향을 바꾸면서 역전골까지 터트렸다. 그러나 토트넘은 경기 종료 30초를 남겨두고, 마타이스 더 리흐트한테 실점하면서 승점 2점을 잃고 말았다.
Advertisement
빌라전에서 승리한 후 입스위치 타운전 패배를 시작으로 2024년 남은 홈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풀럼, 첼시, 리버풀, 울버햄튼을 상대로 2무 2패를 기록했다. 그 사이 손흥민은 첼시전에서 1골이 전부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