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강인의 이마 부상은 탈리아피코의 거친 파울로 인해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이강인의 소속팀 PSG는 같은날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1 12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리옹에 3대2로 승리했다.
Advertisement
해당 경기는 이강인의 PSG에서 통산 100번째 경기였다. 이날 이강인은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알짜배기 활약을 했다. 전반 18분 오른쪽에서 예리한 크로스를 올리며 윌리안 파초가 헤더로 연결했다. 후반 17분에는 이강인이 직접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이강인은 "승리해서 정말 행복하고, 파리 생제르망에서 100번째 경기를 치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라며 "팀이 오늘 엄청난 힘을 보여줬다. 정말 중요한 경기였고, 리그의 모든 경기가 우리에게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로써 이강인은 지난 챔피언스리그 바이에른 뮌헨전에 이어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에 성공했다. 이강인이 최고의 활약을 이어가면서 현지 팬들의 평가도 달라지고 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 역시 이강인을 적극 기용하고 있다. 주전 공격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지금 이강인은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해 경쟁력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