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꿈의 멤버들이 모두 모였다. 한국야구를 대표하는 레전드 선수들이 뭉쳐 장외 한일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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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HOKKAIDO(이하 에스콘필드)에서 개최된다.
TEAM KOREA는 기존에 발표된 고영민, 구대성, 김선우, 김태균, 박경완, 박용택, 서재응, 손승락, 손시헌, 윤석민, 이대호, 이병규, 이종범, 이종욱, 이진영, 이택근, 장종훈, 정근우, 정재훈, 조인성, 진갑용 선수 이외에도 봉중근, 오승환, 정성훈의 추가 참가가 결정됐다.
또한 1995년에 「꿈꾸는 소녀일 수는 없어(유메미루 쇼조자 이라레나이)」로 데뷔하여 수많은 히트곡으로 일본 음악계를 이끌어온 아이카와 나나세, 뛰어난 보컬·댄스·랩 실력을 두루 갖춘 대한민국 대표 K-POP 걸그룹 H1-KEY(하이키), 그리고 글로벌 프로젝트 'MADEIN'의 일본인 멤버들로 구성된 스핀오프 유닛 'MADEIN S(메이딘 에스)'가 경기 시작 전부터 종료 후까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에스콘필드를 뜨겁게 물들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