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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체는 '다행히 토트넘에는 재능 있는 젊은 선수들이 많다. 바르셀로나가 원했던 루카스 베리발부터 아치 그레이, 오도베르 등 1군 스쿼드에 신선한 얼굴이 많다. 그 외에도 제임스 매디슨에게 '네이마르급'으로 비교되었던 10대 마이키 무어는 레인저스에서 임대 첫 골을 기록했고, 토트넘은 '아일랜드의 알렉산더 이삭'으로 불리는 메이슨 멜리아를 맞이할 예정이다. 17세 루카 윌리엄스-바넷도 최근 성인 데뷔를 마쳤다'며 토트넘에는 유망한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기대를 해볼 법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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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평가가 나오는 건 긍정적이지만 다음 시즌부터 토트넘 1군에서 활약하려면 지금보다는 더 좋은 성적이 나와야 하는 것도 사실이다. 아쉽게도 임대팀 포츠머스가 강등권 추락 위기에 놓여있어서 양민혁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팀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양민혁이 확실하게 도움을 준다면 토트넘 코칭스태프도 양민혁에 대한 평가가 높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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