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3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동계훈련센터에서 꿈나무와 청소년 대표 등 예비 국가대표를 육성하는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들이 참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19년 우수선수육성 지도자 연수회 이후 6년 만에 전임감독을 대상으로 한 행사로, 우수선수 발굴과 지도자 역량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세미나 첫날에는 ▲ 내년 신규사업 예비국가대표 육성사업 안내 ▲ 평창 동계훈련센터·대한민국 체육인재개발원 시설 소개 ▲ 스포츠 마케팅 전략과 활용 사례에 대한 초청 강연 등이 진행됐다.
이후에는 전임감독들이 직접 참여하는 분임 토의를 열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둘째 날에는 강호석 국가대표지도자협의회장이 '한국 스포츠 기술을 넘어 코칭으로'를 주제로 한 초청 강연을 열었다.
이어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 운영 성과 사례 발표에선 종목별 전임감독 세 명이 발표했다.
김택수 촌장은 "이번 세미나는 미래국가대표 육성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종목별 전임감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자리였다"면서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도자 중심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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