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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인 니코는 어릴 적부터 레알에서 성장한 유망주다. 잠재력은 높게 평가받았지만 1군에서 꾸준한 출전 시간을 확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결국 그는 더 많은 기회를 위해 2024년 코모로 향했고, 레알은 그의 성장 가능성을 확신해 재영입이 가능한 바이백 조항을 계약에 포함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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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종 결정은 니코에게 있었다. 그는 토트넘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다. 이유는 레알 복귀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디 애슬래틱은 '니코는 2024~2025시즌 이탈리아에서 인상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35경기 6골 9도움). 이는 레알 이사회가 이번 여름 그를 다시 데려오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게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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