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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제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들었다. PBA는 지난 7월 AI를 활용해 여러 장르의 주제곡을 생성했고, 선수와 팬들 대상으로 투표를 거쳐 주제곡을 선정했다.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대형 기획사에서 활동 중인 유명 편곡가를 섭외해 곡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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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주제곡을 넘어 PBA는 또 한번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치어리더 '프바걸즈'의 아티스트 프로젝트다. 프바걸즈는 경기 현장에서 관중들과 호흡하고 직접 응원하는 등 '프로당구의 꽃'이라 불린다. 프로야구 등 치어리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는 치어리더들이 프바걸즈로 활약하고 있는데, 멤버 가운데 은비, 소연, 장미가 뭉쳐 '프바걸즈'의 첫 아티스트 프로젝트 멤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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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뷔 무대를 가진 프바걸즈는 "곡을 듣자마자 김가영 선수의 강한 멘탈과 자기 확신에서 오는 카리스마가 떠올랐다"면서 "누구도 아닌 '나'를 찾는다는 의미는 누구에게나 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곡이라 무대를 준비하는 우리에게도 특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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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에 나선 프바걸즈는 앞으로도 프로당구와 함께 성장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PBA 주제곡 'Who am I'는 멜론, 지니 등 23개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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