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겸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가 친정어머니의 정성 어린 김장날 풍경을 공개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원진서는 15일 "엄마 김장하신 날"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원진서가 친정어머니가 정성껏 만든 김장김치에 굴과 수육을 곁들여 한 상 가득 차린 음식을 맛있게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딸과 사위를 위해 손수 음식을 준비한 어머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훈훈함을 더한다.
원진서는 "사위 사랑은 장모. 김치 골고루 담가주심. 엄마 감사해요"라고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원진서와 윤정수는 오는 30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회는 윤정수의 가상 아내였던 김숙이 맡고, 축가는 가수 쿨의 이재훈이 부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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