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귀까지 확실하게 파서 깎은 쇼트커트를 선보였다.
송혜교는 15일 필리팬 배우 앤 커티스와 함께한 사진을 자신의 개인 계정에 공개했다. 앤 커티스는 송혜교와 함께한 시간을 공개하면서 "아름다운 친구와 오랜만에 근황 토크. 맛있는 한식 대접해줘서 고마워. 정말 너무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확실하게 귀까지 드러낸 쇼트커트 스타일로 시선을 끈다. 이전에도 쇼트커트를 선보인 바 있지만, 더 과감해진 스타일링이 송혜교의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또 영화 '검은수녀들'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