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송혜교가 귀까지 확실하게 파서 깎은 쇼트커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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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15일 필리팬 배우 앤 커티스와 함께한 사진을 자신의 개인 계정에 공개했다. 앤 커티스는 송혜교와 함께한 시간을 공개하면서 "아름다운 친구와 오랜만에 근황 토크. 맛있는 한식 대접해줘서 고마워. 정말 너무 맛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확실하게 귀까지 드러낸 쇼트커트 스타일로 시선을 끈다. 이전에도 쇼트커트를 선보인 바 있지만, 더 과감해진 스타일링이 송혜교의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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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또 영화 '검은수녀들'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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