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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데이런 2025 in 전주'는 국내 유일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올림픽 행사로서, 올해 처음으로 하계올림픽 유치에 도전하는 전북 전주에서 열렸다. 비수도권 지역에서 첫 개최된 IOC 공식 행사로, 지역 스포츠 활성화 및 올림픽 정신 확산의 의미가 담겼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프로축구 전북 현대 출신 레전드 이동국과 올림픽 스타 오상욱(펜싱), 신수지(리듬체조), 곽윤기(쇼트트랙), 김예지(사격), 전북 지역 스포츠 유망주 전강혁, 오슬우, 박한별, 이가영 등 현재, 미래 세대가 함께 올림픽 정신을 기념하고 전주올림픽 개최를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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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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