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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인코스에서 출발한 구경민은 첫 100m 구간을 20명의 출전 선수 중 18위 기록인 9초84에 통과했으나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구경민은 지난해 2월 ISU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에 오른 남자 단거리 최고 기대주다. 우승은 33초88을 기록한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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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종목에 출전한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7초58로 전체 17위에 머물렀다. 김민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2월에 컨디션을 최고로 끌어올리기 위해 페이스 조절 중이다. 금메달은 36초48에 결승선을 통과한 네덜란드의 펨케 콕이 차지했고, 미국의 에린 잭슨(36초87), 일본의 요시다 유키노(36초88)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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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500m 디비전B 1차 레이스에선 김준호(강원도청)가 34초10으로 2위, 정재웅(34초30·서울일반)과 조상혁(34초55·의정부시청)은 각각 4위와 10위를 기록했다. 정희단(선사고)은 여자 500m 디비전B에서 38초01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 1500m에선 지난해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이 1분42초67의 기록으로 9위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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