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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 사업'에 선정된 148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사업 운영 및 개선 성과, 혁신 노력 등을 평가한 예선을 거쳐 선정된 6개 시설이 현장 발표를 통해 각 시설의 안전 관리 우수사례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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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안전 시스템 구축', '지도자·학부모 간 안전 인식 개선을 위한 안전 피드백함 설치' 및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등 아이들 맞춤형 안전 강화 활동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용인대 더함태권도장'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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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발표대회는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체육시설의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함께해 준 모든 체육시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우수사례를 널리 알려 체육시설 안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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