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2025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번 발표대회는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역량 보유와 지속적인 개선을 지원하는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 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모범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2025년 안전안심 체육시설 선정 사업'에 선정된 148개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사업 운영 및 개선 성과, 혁신 노력 등을 평가한 예선을 거쳐 선정된 6개 시설이 현장 발표를 통해 각 시설의 안전 관리 우수사례를 선보이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대회에서는 '최신 안전 장비 도입', '지도자·이용자·학부모 대상 안전교육', '등·하원 알림 서비스' 및 '지역 병원 연계 시스템 도입' 등 유아·어린이 체육시설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된 가운데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이 선정됐다.
대상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안전 시스템 구축', '지도자·학부모 간 안전 인식 개선을 위한 안전 피드백함 설치' 및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등 아이들 맞춤형 안전 강화 활동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용인대 더함태권도장'이 차지했다.
이 외에도, '오엘에프씨', '서린5태권도장'이 최우수상을, '별하 GT금오도장', '별하 가람합기월드', '위드필드'가 우수상을 받았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발표대회는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체육시설의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함께해 준 모든 체육시설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우수사례를 널리 알려 체육시설 안전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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