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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권익 침해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함에 따라,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집중적인 채증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중 네이버 뉴스, 디시인사이드, 인스티즈, 네이트판, MLB파크, 더쿠 등 온라인 사이트에 악성 게시물을 게시한 이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또한, 추가 채증 결과에 따라 비정기 추가 고소도 근 시일 내에 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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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도어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해린, 혜인이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가족들과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준수하고 법원 판결을 존중하겠다는 결정을 했다"며 두 멤버의 복귀를 알렸다. 해당 입장문이 나온 지 약 세 시간 만에 다니엘, 민지, 하니도 대리인을 통해 활동 복귀를 선언했다. 이에 어도어는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이라며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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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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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의 권익보호를 위한 법적 대응과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그런데 최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권익 침해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함에 따라, 추가 인력을 투입하여 집중적인 채증을 진행 하였습니다. 이달 중 네이버 뉴스, 디시인사이드, 인스티즈, 네이트판, MLB파크, 더쿠 등 온라인 사이트에 악성 게시물을 게시한 이들을 상대로 형사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또한, 추가 채증 결과에 따라 비정기 추가 고소도 근 시일 내에 병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딥페이크 범죄에 대해서는 더욱 엄중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도 딥페이크 가해자들의 합의 요청이 있었으나, 이를 거절하고 엄벌 의사를 수사기관에 전달하였습니다. 나아가, 아티스트에 대한 딥페이크 범죄 척결을 위해 수사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 중입니다.
법적 대응에 있어 팬 여러분의 관심과 제보가 큰 도움이 됩니다. 아티스트 권익 침해와 관련하여 '하이브 아티스트 권익 침해 제보 사이트(protect.hybecorp.com)'를 통해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애정과 헌신에 늘 감사드리며, 어도어는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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