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0년 6월 인피니트로 데뷔한 장동우는 2019년 2월 데뷔 9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다시 무려 6년 8개월 만에 두 번째 솔로 앨범 '어웨이크'로 돌아온다. 'K팝 레전드' 인피니트의 메인 댄서인 동시에 랩, 보컬, 작사, 작곡까지 해내는 올라운더 장동우의 귀환에 많은 팬이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성열과는 이미 신곡 '스웨이'로 챌린지도 찍었다고. 장동우는 "성열 씨와 이미 챌린지를 찍었는데, 춤추는 게 아닌 옆에서 박수치는 걸로 찍었다. 이지버전으로 다시 만들어야겠더라. 다들 아직까지 못 출 거 같다고 했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후배 양성에 관심이 큰 만큼, 요즘 어떤 보이그룹을 주목하고 있는지도 들려줬다. 장동우는 "코르티스의 '고'를 보고 감탄했다. 진짜 많이 비워낸 음악과 춤인데, 제가 추구한 스타일이었다. 춤추기 좋고, 표현하기 좋은 음악이라 생각해서 계속 많이 맴돌더라. 그런 그룹을 만들고 싶다"고 소망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