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온스테인은 '본머스는 세메뇨가 1월에 떠나는 것을 막을 힘이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그를 유지하고 싶지만 말이다. 세메뇨는 지난여름에도 맨유와 토트넘을 포함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지난여름 새 계약 체결 당시 바이아웃 조항을 포함했다. 해당 금액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6500만 파운드 규모일 것이다. 이적료는 특정 날짜까지 활성화되어야 한다. 어느 팀이든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10년을 함께 동행한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은 공격진에 큰 구멍이 뚫렸다. 계획대로 이뤄지지 못한 이적시장이 문제였다. 모건 깁스화이트, 니코 파스, 사비뉴, 에베레치 에제까지 놓치며 어려움을 겪었다. 이적시장 막판 사비 시몬스와 랑달 콜로 무아니를 데려왔으나, 손흥민의 역할을 100% 소화할 수 있는 선수들은 아니다.
Advertisement
이런 상황에서 세메뇨의 바이아웃 소식은 토트넘에는 반길만한 낭보다. 이적료 협상에 고전할 필요 없이 바이아웃 지불 후 선수를 설득하면, 겨울 이적시장에서 대형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세메뇨의 마음을 토트넘이 사로잡을 수 있을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