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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혼성경기는 본선에서 남자 30발, 여자 30발로 순위를 결정한 뒤, 1~2위가 금메달 결정전에서 맞붙는다. 메달 결정전은 승점제 방식으로 남녀 각각 1발씩 쏴 합산 점수가 높은 팀이 승점 2점을 얻고 낮은 팀은 0점이 된다. 동률일 경우 1점씩 나눠 갖는 방식으로 16점에 먼저 도달한 팀이 승리한다. 김우림-정다인은 2연속 인도에 승점을 내주며 0-4로 끌려갔다. 3번째 격발에서 동점을 만들며 1-5로 추격을 시작한 뒤 6-8까지 추격했지만 인도 선수들이 또다시 달아나며 승부가 갈렸다. 장성원사격 대표팀 감독은 "정다인과 김우림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인도 선수들이 너무나 컨디션이 좋았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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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한국 여자 유도 대표팀은 일본 도쿄 무도관에서 열린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한국은 8강전에서 일본을 2대0으로 꺾고 4강에 올랐지만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에 0대2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하지만 동메달 결정전에서 인도를 2대0으로 꺾고 메달을 추가했다.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유도 대표팀 맏언니 홍은미는 "개인전은 좋은 결과를 냈지만 단체전은 사실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이번 대회 유도 선수들 다들 너무 고생 많았다. 이제 다른 종목 선수들을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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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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