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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를 노리는 중요한 일전이다. 한국은 앞서 3년 전 맞대결에서 가나에 패하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 2022년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이었다. 당시 멀티골을 넣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조규성의 활약이 있었으나, 아프리카 '검은 별'의 공세에 무너지며 2대3으로 패했다. 2025년 마지막 A매치, 홍명보호는 가나를 상대로 3년 만에 설욕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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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막판까지 지속된 '0'의 흐름, 한국은 득점 없이 45분을 보냈다. 승리를 위해 득점이 절실했던 후반, 균형이 깨진 것은 후반 18분이었다. 이강인의 발끝이 번쩍였다. 우측에서 공을 잡은 이강인은 문전으로 날카로운 킥을 선보였다. 반대편에서 쇄도하던 이태석이 가볍게 밀어넣으며 가나 골망을 흔들었다. 이강인의 도움과 함께 이태석은 이번 가나전 득점으로 A매치 데뷔골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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