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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홋스퍼뉴스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1월 이적시장에서 선수단에 새로운 선수를 추가하길 바라고 았다. 토트넘은 세메뇨에 대한 진정한 관심을 표명했다. 토트넘은 공격이 올 시즌 비판을 받고 있으며, 팬들은 세메뇨 영입 관심 소식이 전해지자 확실한 메시지를 보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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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의 빈자리를 지우기 위해 추가적인 보강에 나설 예정이다. 그 후보로 떠오른 선수가 바로 세메뇨다. 2024~2025시즌 당시 42경기에서 13골6도움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측면에서의 날카로운 움직임과 돌파, 넓은 시야와 드리블 능력을 갖췄다. 특히 강력한 양발 슈팅 능력이 손흥민의 장점과 겹친다. 지난 시즌부터 줄곧 좌측 윙어로 활약했기에 손흥민의 공백을 채울 적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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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세메뇨가 다가오는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수 있음을 이미 인정했다. 온스테인은 '본머스는 세메뇨가 1월에 떠나는 것을 막을 힘이 없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그를 유지하고 싶지만 말이다. 세메뇨는 지난여름에도 맨유와 토트넘을 포함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지난여름 새 계약 체결 당시 바이아웃 조항을 포함했다. 해당 금액은 겨울 이적시장에서 6500만 파운드 규모일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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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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