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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사이드는 '코비 마이누는 이적을을 목표로 삼으면서 새 계약 협상을 보류했다. 후벵 아모림 체제에서 그는 입지가 줄어들며 미래가 심각하게 불확실해졌다. 그는 맨유를 떠나고 싶어하며, 더 많이 뛰기 위한 결심을 굳혔다. 마이누가 정말 떠날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맨유가 그를 붙잡아 두기는 더 어려워진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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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 마이누가 적극적인 임대, 혹은 이적 의사를 내비친다면 맨유도 결단을 내려야 할 타이밍이다. 중원 보강 또한 토트넘의 주요 과제 중 하나다. 마이누가 시장에 등장한다면 토트넘이 다시 접촉에 나서며 대형 영입에 성공할지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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