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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지난 4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상징물 공모를 진행했으며, 7월에는 심사위원회를 열어 공정하고 전문적인 심사를 거쳐 당선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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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마스코트는 함안군의 아라가야 유물인 사슴뿔잔을 모티브로 한 '함토리'와 창녕군의 천연기념물 따오기를 의인화(擬人化)한 '우포따오기'로, 두 지역의 친근감과 화합의 의미를 담았다. 또한, 대회마크는 함안과 창녕의 국문 초성 'ㅎ'과 'ㅊ'을 형상화해, 가야 문화권의 역사적 뿌리를 함께하는 두 군이 힘차게 도약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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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은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배되는 행복경남'으로, 함께할 때 더 커지는 도민의 행복을 표현했으며, 향후 각종 홍보물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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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빙포스터와 모션그래픽은 정적인 이미지를 움직임과 영상 효과로 구현한 콘텐츠로, 대회의 열정과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창녕군 관계자는 "상징물 확정으로 대회의 본격적인 준비와 홍보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며 "확정된 상징물을 기반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해 대회 분위기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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