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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누전차단기 및 반도체메모리모듈 조립 전문 중소기업 태인은 1990년부터 태인체육장학금을 운영하며 총 741명에게 약 6억6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체육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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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나설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는 임종언(노원고)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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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촌장은 자신의 경험과 도전 이야기를 전하는 강연에 나섰고, 선수들은 선수촌 견학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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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대표는 "체육을 통해 도전과 열정의 가치를 전하려는 취지로 시작된 태인체육장학금이 30년 넘게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체육계의 신뢰와 학생 선수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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