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넷째 아들 준재의 콩쿠르 파이널 무대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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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하얀은 "대상을 받았던 친구들이 다시 모이는 콩쿠르 파이널 무대에 설 기회를 준재가 얻게 되었다"며 아들의 사진이 크게 들어간 팜플렛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오늘 병아리가 오랜만에 콩쿠르 무대에... 올해는 콘서트 무대 뒤에서 아빠 곡만 연습하고 반주하느라 클래식 공부는 많이 느린 편이었는데 그럼에도 이번 무대를 통해 스스로 많이 배우고 오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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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실력보다 마음을 다해 즐겁게 연주하고 더 크고 멋진 아이로 자라길..."이라며 엄마의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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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임창정이 2023년 주가조작 논란에 휘말리며 위기를 맞기도.
임창정은 물론 서하얀도 활동을 중단했던 바. 임창정은 이후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임창정, 서하얀 모두 활동을 복귀했다. 서하얀은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 사업가로 변신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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