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채연이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22일 채연은 "맙소사. 살점 날아감. 병원 가서 급 지혈은 했는데 계속 지혈중.. 언제 멈춰요ㅠㅠ"라며 답답한 심경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가락에 부상을 입은 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붕대에 감긴 손가락이 팬들의 안타까움과 걱정을 불렀다. 부상을 입었을 당시 긴박감과 당황스러움이 그대로 전해진다.
한편 채연은 2003년 데뷔했으며 '둘이서', '흔들려', '위험한 연출' 등의 곡으로 2000년대 섹시 디바로 사랑받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2005채연'을 통해 과거 무대를 재현하고 Y2K 감성을 소환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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