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김나영이 "마이큐, 손흥민 선수 닮았다"고 자랑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노필터티비)'에는 "깨소금 냄새 솔솔 나는 나영이네 집밥 모음zip"이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집밥 메뉴를 공개, 사과아보카도 샌드위치를 준비했다.
먼저 사과를 얇게 썰고 아보카도에 ?弩 ?품오 골고루 으깨던 김나영은 "마이큐 싸줄 샌드위치 만들고 있다. 마이큐가 작업실에 싸 가지고 갈 샌드위치를 만들고 있다"며 달달한 신혼 면모를 자랑했다.
이어 빵을 자르던 김나영은 "너무 딱딱하다"면서 마이큐에 도움을 요청, 마이큐는 "빵 안이 얼었다"면서 빵을 잘랐다.
이후 김나영은 오븐에 데운 빵에 복숭아 잼을 발라준 뒤 빵에 아보카도와 달걀을 바르고 그 위에 치즈와 잠봉, 루꼴라와 자른 사과를 올려 샌드위치를 완성했다.
김나영은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라. 맛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면서 마이큐에 샌드위치를 건넸고, 마이큐는 "너무 행복하다. 분명히 맛있을 거다"며 웃었다.
이어 김나영은 "손흥민 선수가 많이 먹는 샌드위치라더라"면서 "마이큐 손흥민 선수랑 좀 닮지 않았냐"고 자랑했다. 이에 마이큐는 "큰일 난다. 대한민국 영웅을"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두 사람은 인사만 5번 하는 등 아침부터 신혼의 달달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나영은 가수이자 화가인 마이큐와 지난 2021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 지난달 3일 4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공식]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다영 뮤비 출연 비하인드..“오디션으로 뽑혔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