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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 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김학민, 김은지 PD는 "시즌2의 '킥'은 상상도 못한 참가자의 등장"이라고 예고했다. 이들은 "시즌1에서는 참가 하실 거라 꿈도 꾸지 못했던 요리사 분들이 참가자로 함께 해주셨다는 점이 핵심 키"라면서 "시즌2만의 특별한 서사가 그분들을 통해 탄생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시즌1이었다면 백수저 급이었을 분들이 흑수저로 등장할 것"라고 밝혀 기대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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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은 시즌1에서 심사위원들이 1:1 흑백대전에서 눈을 가리고 오직 맛으로만 평가하는 블라인드 심사, 한가지 식재료 두부를 가지고 새로운 요리를 한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만드는 무한 요리 지옥이라는 신선하고 파격적인 룰로 큰 사랑을 받았다. 1:1 블라인드 심사와 무한 요리 지옥이라는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의 시그니처는 시즌2에서도 만날 수 있다. 김학민, 김은지 PD는 "왜 우리가 사랑받았는지 잊지 말자는 것이 원칙이었다"라면서 "사랑을 받은 지점을 기대로 가져가되 아쉬웠던 부분을 바꾸려고 했다. 무조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움과 재미의 밸런스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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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시즌2는 다양한 장르의 셰프들이 한국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맛' 대결을 예고한다. 전국 방방곡곡 식재료를 활용한 한국의 맛이 또 다른 볼거리가 될 예정이다. 김학민, 김은지 PD는 "지난 시즌의 파급력을 보면서 조금이라도 우리나라와 각 지역들에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했다"라면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전 세계 시청자 분들에게 지역 특산물을 알리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다. 최대한 지역별로 우수한 특산물을 균등하게 배치하고 선정하려고 노력했다"라고 밝혀 최고의 셰프들 손에서 재탄생할 K-특산물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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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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