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손흥민은 LAFC로 이적한 후 MLS에서 손쉽게 골을 만들고 있다. 데뷔 시즌에 13경기 12골 4도움을 기록했다. 팬들이 더욱 놀라는 이유는 손흥민이 넣고 있는 골이 프리킥이라는 것이다. 손흥민은 이미 이번 시즌 여러 차례 프리킥 골을 기록했다. 그중 FC 댈러스전에서 넣은 골은 MLS 올해의 골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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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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