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신혼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의 시어머니가 수필작가 이숙진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효민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A lazy Sunday in the study(서재에서 보내는 느긋한 일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신혼집 서재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효민은 여러 권의 책이 꽂힌 서재에서 책을 들고 걸어가는 모습으로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는 분위기를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효민은 "일요일 오후는 어머님이 쓰신 책들로…"라는 글과 함께 책 여러 권을 추가로 공개했다.
그가 올린 책들은 수필작가 이숙진이 저자로 참여한 '해바라기의 꿈', '비밀의 뜰', '가난한 날의 초상', '수필세계 2022년 가을호' 등이었다.
Advertisement
이로써 효민의 시어머니가 수필가라는 사실이 드러났고, 온라인에서는 "문학인 집안과 결혼했네", "신혼 분위기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 4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서울대 산업공학과 출신의 10살 연상 금융맨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의 남편은 글로벌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활동 중인 핵심 인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유재석, 11살 후배에게 고개 숙였다...양상국 "내 말에 끼어들지마!"(놀뭐) -
"BTS 제쳤다" 양상국, 1위 찍더니..."강남보다 큰 집 이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날벼락! '부상병동' 삼성 악령 되살아나나? 김성윤→이재현 통증으로 잇따라 교체 "병원 검진 예정" [수원체크]
- 2.'왜 이럴까' KIA 151㎞ 에이스, 또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고작 2G 4⅔이닝, 답답하네
- 3.'이호재 PK 결승골'→'수적 우위' 포항 2연승, '디오고 퇴장'→'이창근 선방쇼' 대전 1-0 제압…강원, 광주 3-0 누르고 '시즌 첫 승'
- 4.늙지도 않아! 43세 '퉁어게인' 135m 초대형+최고령 아치 → '15타수 무안타' 강민호 2타점 2안타 [수원현장]
- 5.확 달라진 강민호, 15타수 무안타 → 결승타 포함 3안타 4타점 대변신…'디아즈+최형우 홈런' 삼성, KT 연파하며 4연승 질주 [수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