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뉴비트가 데뷔 첫 신인상의 영예를 안으며 올해 주목 받는 신예로 자리매김했다.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24일 열린 '제17회 2025 서울석세스대상'에 참석해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뉴비트는 "신인상이라는 소중한 상을 받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감사하다"며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뉴로(팬덤명)와 비트인터렉티브 식구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 더 좋은 모습과 음악으로 기대에 부응하는 뉴비트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여 박수를 받았다.
이어 뉴비트는 최근 발매한 첫 미니 앨범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Look So Good'(룩 소 굿) 무대를 꾸몄다. 올블랙 레더 슈트를 입고 등장한 멤버들은 2000년대 초반 팝 R&B 레트로 감성을 담은 곡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뉴비트는 지난 3월 정규 1집 'RAW AND RAD'(러 앤 래드)로 가요계에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Mnet 글로벌 데뷔쇼와 SBS 데뷔 팬 쇼케이스 등 초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해 시선을 모았다. 최근에는 빌보드 TOP10 아티스트, 에스파 등과 협업한 닐 오먼디, 방탄소년단 앨범에 참여한 캔디스 소사 등 해외 유명 프로듀서진과 함께한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를 발표했다.
특히 뉴비트는 발매 직후 더블 타이틀곡 'Look So Good'으로 아이튠즈 미국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K팝 장르 1위, 팝 장르 2위, 전체 장르 5위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차트 81위로 TOP 100에 처음 진입하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뉴비트는 각종 온·오프라인 및 음악 방송 등을 통해 활발히 첫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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