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강은비가 괌으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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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는 26일 "준필이랑 산삼이(태명) 덕분에 은비 매일 행복. 매일 바다, 매일 날씨 맑음. 준필이 vs 은비 D라인 대결 중"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따.
사진 속 강은비는 남편 변준필과 괌으로 태교여행을 떠난 모습. 푸르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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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임신 중인 강은비는 수영복 차림으로 볼록 나온 D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한편 강은비는 동갑내기 얼짱 출신 변준필과 17년 열애 끝에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9월, 40세의 나이에 자연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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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의 성별은 아들이며, 출산 예정일은 2026년 5월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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