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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와 김숙은 두 배우를 위해 직접 닭 한 마리, 감태주먹밥 등을 직접 포장해왔고, 먹방과 함께 본격적인 토크 타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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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혜진은 "기성용은 제가 공연하면 그만 오라고 해야 할 정도로 항상 온다. 드라마도 나오면 꼭 모니터링 한다"라며 남편 자랑에 나섰다. 진서연은 "8살 아이를 육아 중이다. 외모와 성격이 똑 닮았다. 정리정돈을 좋아하고, 요리도 같이한다. 혼자 라면, 볶음밥, 미역국도 한다"라며 아들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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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연은 "무용과를 준비했었다. 준비 중 무용 선생님이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잠수 탔다. 안무를 못 짜서 무용과 시험을 보지 못 했다. 급하게 연극 영화과 시험을 준비했는데, 4개 대학교에 합격하게 됐다"라며 남달랐던 과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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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은 "저는 오디션에서 많이 떨어졌다. '굳세어라 금순아' 오디션 당시 아쉬웠는데, 제작진에게 주인공이 됐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밝히는가 하면, "이어 '주몽'을 연달아서 했다. 그 후 광고가 연달아 들어왔다. 20대에 부모님 집 이사 시켜 드렸다"라며 '시청률 치트키'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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