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토트넘은 PSG에 3대5로 패배했다. 랜달 콜로 무아니가 2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지만,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턱뼈가 골절된 PSG의 임대생 콜로 무아니가 최고의 선수였다는 점에서 토트넘 공격진이 얼마나 불안정한지 느끼게 해주는 경기였다.
Advertisement
측면 수비수 페드로 포로도 5점을 받았다. 다른 수비수들과 함께 PSG의 공격에 잘 대처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Advertisement
매체는 "앞선 선수들이 비티냐에게 붙지 않자 직접 압박하러 갔지만 이미 늦었다. 후반에는 최악이었다"라며 "사르를 위험한 상황으로 몰아 PSG의 세 번째 골의 원인이 됐고, 파울을 범해 페널티킥까지 내줬다. 주장으로서 좋지 못한 하루였다"라고 평가했다. 팀이 부진하면서 주장의 무게를 느끼고 있는 로메로다. 현재 토트넘 내에서 심리적 부담이 가장 큰 선수로 꼽힌다. 경기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중원에서는 사르가 평점 5점으로 가장 낮았다. 로드리고 벤탄쿠르(7점)와 아치 그레이(8점)는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매체는 "뇌진탕 이후 첫 출전이었지만 두려움 없이 뛰었다. 그레이에게 백힐 패스를 두 번 연결했고, 두 번째 백힐이 히샬리송의 선제골로 이어졌다"라며 "그레이처럼 후반 15분을 남기고 교체됐지만 오늘 많은 경험을 쌓았다. 이제는 계속 선발 출전해야 한다"라고 극찬했다.
매체는 콜로 무아니에 대해 "친정 팀을 상대로 그야말로 온 힘을 다했다. 첫 골 장면에서 히샬리송을 위한 영리한 헤더 어시스트, 후반에는 강력한 발리로 두 번째 골을 넣었다"라고 전했다.
이밖에 교체 투입된 모하메드 쿠두스와 주앙 팔리냐 등이 평점 5점을 받았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