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시부모가 선물해준 500만원대 명품가방을 자랑했다.
27일 레이디제인의 유튜브 채널에는 '유행에서 살아남은 소장 명품백 13종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자신이 요새 즐겨 드는 다양한 명품백을 소개했다.
특히 레이디제인은 550만원짜리 명품 브랜드 D사의 가방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가 요새 제일 잘 드는 백이다. 시부모님이 생일 선물이자 출산 선물로 사 주신 가방이다. 그때 어머니 센스가 보통이 아니다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레이디제인은 "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캐주얼할 디자인이다. 슬링백 모양이 예쁘다. 크로스로도 된다. 평소에 데일리백으로 메기에 괜찮다"면서 "안 괜찮은건 가격이다. 500만원 대여서 부담스럽긴 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10세 연하 그룹 빅플로 출신 뮤지컬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딸들을 임신했으며, 지난 8월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