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강예원이 못 알아 볼 외모에 대해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강예원은 29일 개인 계정에 "자꾸 자꾸 달라졌대 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포토월에서 닥친 시련..확 달라진 미모 눈길'라는 문구가 담긴 캡처 이미지를 게재했다.
앞서 그는 지난 28일 홈 뷰티 디바이스 행사에 참석해 동안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당시 그는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못 알아볼 정도로 어려진 외모가 화제가 되자, 강예원은 "저 홈케어 다이어트 관리 중독입니다"라며 자신의 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한편, 1979년생인 강예원은 지난 1월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서 "예전에 앞트임을 했다가 복구했다"며 "그 뒤로 얼굴이 달라 보인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고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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