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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8세 딸 태리, 기쁜 소식 전했다..."내 아기 너무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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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딸의 피아노 콩쿠르 수상에 축하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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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9일 "내 아기 너무 자랑스러워"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트로피와 꽃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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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이지혜는 "내가 더 떨린다"면서 피아노 콩쿠르에 출전 중인 듯한 태리 양의 모습을 공유했던 바.

집중한 채 피아노를 치고 있는 태리 양. 그런 딸의 모습을 멀리서 지켜보며 오히려 더 긴장한 듯한 엄마 이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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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무사히 연주를 끝낸 뒤 결과 발표를 앞두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태리 양과 달리 이지혜는 "떨려 죽겠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잠시 후, 콩쿠르 결과 태리 양은 수상을 하며 피아노 실력을 인정 받았다. 이에 이지혜는 "내 아기 너무 자랑스러워"라면서 딸의 수상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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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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