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박민영이 '초마름' 몸매를 드러냈다.
박민영은 2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실 많이 피곤했는데 우리 도쿄 콩알들 보니까 에너지가 막 UP. 모레 고베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핑크색으로 무장하고 초마름 몸매를 드러내고 있다. 살짝 드러난 '뼈말라' 쇄골 라인이 시선을 끈다.
박민영은 앞서 '컨피던스맨 KR'의 제작발표회에서 '뼈마름' 몸매를 드러내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당시 박민영은 마른 몸매에 대해 해명하면서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줄로 조금 더 감량되어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하다. 걱정말라. 하루 세끼 잘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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