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충북 충주시는 건국대학교 충주병원과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 운영 재계약 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번달 민간위탁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심사를 거쳐 이 병원을 재선정했다.
재계약에 따른 위탁 운영 기간은 2028년 12월 말까지이다.
건국대 충주병원은 센터 운영을 맡아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사업과 자살 예방사업, 아동·청소년 등 생애주기별·성별 맞춤 정신건강 증진사업, 중독 예방사업 등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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