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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성령은 "하지원과 초면"이라면서 "시사회 같은 데서 봤으려나"고 했다. 이에 하지원은 "실제 이렇게 가까이서 뵌 건 처음"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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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맨날 혼났던 쭈구리 시절에 MC였던 지원이는 대기실이 따로 있었다. 난 대기실도 없어서 화장실에서 옷을 갈아입었다"면서 "지원이가 '같이 갈아 입자'면서 대기실로 부르더라. 쭈구리 때 '같이 갈아 입어도 되냐'고 했더니, '같이 갈아입자'고 하더라. 너무 고마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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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장영란은 "리포터 1년 반을 하고 잘렸다. 의외로 시원섭섭했던 것 같다"면서 "생방송이 너무 힘들었다. 너무 무시당하고 힘들고 매니저, 경호원들한테 맞기도 했다"면서 힘들었던 당시를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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