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유재석은 오늘의 주인공 배우 김다미에 대해 "'틈만나면'에서 봤는데 '유퀴즈'에서 보게 됐다. 리액션도 좋으시고 굉장히 재밌으시더라"라며 반가워 했다.
Advertisement
'대홍수'를 촬영하면서 고충도 있었다. 김다미는 "수중에서 연기를 해야 하다보니까 수영, 스쿠버, 수중 액션을 2~3개월 정도 연습을 했다. 그전까지는 자유형정도만 했었다. 캐릭터가 점점 수영을 잘해지는 역할이라 연습을 했다"라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그는 "연기 배울 때 돈이 많이 들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때도 틈틈이 알바를 했고, 대학생 때도 알바를 하면서 피팅모델을 했다. 보탬이 되어야 하니까 그렇게 했었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대학교 4학년까지 오디션도 안봤다고. 김다미는 "준비가 안됐다고 생각했다"라 했다.
이어 "처음에는 주인공인지 뭔지 몰랐다. 갔는데 감독님이 '너에게 도박을 걸어보겠다'고 하시더라. 대본을 받을 때 스태프분에게 '제가 주인공인 거죠?' 하고 물어봤다"라고 밝혔다.
청춘물을 많이 한 김다미는 데뷔 후 교복을 입는 작품을 많이 했다. 그는 "신기하게 교복을 많이 입게 되더라. 세월의 흐름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아서 입게 됐다. 학생과 성인 역을 같이 연기한 드라마를 많이 했다"라 끄덕였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이유 직접 밝혔다 "유튜브·방송 새 도전" -
'학폭 하차' 지수, 결국 8억8천 배상…'달뜨강' 제작사 손 들어줬다 -
[공식] 최가온 금메달 순간 놓친 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해명 (전문) -
[공식] '金최가온 패싱 논란' JTBC 입 열었다 "쇼트트랙 韓강세 종목, 스노보드 JTBC스포츠 중계" -
정시아 183cm 농구선수 子, 연예인 아들 꼬리표에 "부담감 커, 농구로 주목받고파" -
'탈세 의혹' 김선호, 환하게 웃었다…오늘(13일) 연극 '비밀통로' 개막 -
'종갓집 맏며느리'였던 홍진경, 이혼 후 연휴엔 떠난다…"혼자여행이 답" -
'이명박 외손자설' 이성훈, '솔로지옥5' 제작진도 '진짠가?'…결국 직접 확인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 대충격! 불법 게임장에 1명 더 있었다. 4인 즉각 귀국 조치 → "엄중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공개 사과
- 2.쇼트트랙 '할미새' 최민정 8년 뒤에도 올림픽 나가야 하는 이유, 이탈리아 '리빙 레전드' 전설의 활약[밀라노현장]
- 3."한국 金-일본 銅 땄잖아!" '14억' 中 16위 추락 분노 폭발…韓 '무서운 10대' 11위 수직 점프→'탈 아시아' 日 10위 바짝 추격
- 4."스노보드 못 타는 삶 우울해" 최악의 위기, '부상 투혼' 新 하프파이프 여왕 만들다
- 5.지면 승점 4점 차까지 붙는데…도로공사 악재 "강소휘, 오늘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