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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주은은 "오랜만에 우리 어머니를 모시게 됐다"라며 크리스마스 느낌이 가득한 에프터눈 티세트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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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강주은은 "근데 아들은 함부로 키우는 게 아니다. 내가 아들 둘이 있지 않냐"라며 정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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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우리는 아들이 둘이니까, 집에 들어가면 유성이 유진이, 아빠, 잭까지 막 같이 뛰어다니고 그러면 정신 없다. 그러면 엄마는 방에 들어가겠다고 하신다"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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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근데 너도 남자가 됐다. 어느 순간에 아들들하고 같이"라며 "근데 또 이런 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우리 주은이는 너무 착해서 눈물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그는 "다 신나게 놀았다. 그리고 다른 동네에 있는 아이들까지 다 왔다. 우리집앞에 줄을 섰다. 옆집까지. 엄마는 모른다. 내 친구 스피로가 그 앞에서 '가드'를 했다. 맥주병 하나 들고는 줄 서 있는 거 보면서 '그래 너는 누구지?' '돌아가' 이런 역할을 했다"라고 회상했다.
어머니는 "그래서 갔다왔더니 집에서 맥주 냄새가 나더라"라며 그제서야 기억을 떠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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