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울주형 생활문화사업인 '울주동네문화생활'이 제15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문화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돼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표창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2021년부터 시작된 울주동네문화생활은 주민 주도형 생활문화 생태계를 구축한 전국적인 벤치마킹 모델로 평가받았다.
세부 사업으로 ▲ 울주동네축제 ▲ 울주동네버스킹·전시 ▲ 문화공간 '문화이음 1번지' ▲ 'in보리 너부문화장터' ▲ 울주청년문화프로젝트 '청년문화잇소' ▲ '남창역 전성시대' 등이 있다.
울주동네문화생활은 2023년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최우수상, 전국지역문화재단 우수사례상 등을 받았다.
김잔디 울주문화재단 생활문화팀장은 "이번 수상은 지난 3년간 주민과 함께 만든 생활문화 정책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체의 생활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정책으로 문화행정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유명 방송인 모친 납치 사건..암매장 제보에 땅 팠지만 여전히 오리무중→미국 '발칵' -
이용규 음주운전 사고 현장 모습..구겨진 고급 수입차 형체 알아보기 힘들 정도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권상우♥' 손태영, 子 '41만원' 택시비에 기절초풍.."비행기 값 수준" -
'백발 장발' 배용준, 알고 보니 '가짜사진'이 더 퍼졌다…다정한 아빠 모습은 그대로 -
'늘 수영 얘기하던' 정경호, 이날은 달랐다..6개월 전 결별 시그널이었나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멕시코 미친 거 아냐" 韓 여성팬, 체코전 관중석서 멕시코 고위공직자에 '눈 찢는 인종차별' 당했다!…자국서도 "수치스럽다" 비판
- 2.세상에 이런 월드컵 경기가 다 있네, 축구 스타보다 많은 유명인사...빌 게이츠, 톰 크루즈, 패리스 힐튼 총출동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이용규 음주사고 일파만파' 악재만난 키움, 코칭스태프 긴급 개편… 장영석 1군 타격 콜업·박병호 2군 타격→"현재로선 외부 영입 없다"[고척 현장]
- 5.세계가 감동한 한국 대표팀의 우정!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 건넨 김민재…"주장에 대한 존경과 동료애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