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4일 개봉하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로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한 김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신시아는 극 중 매일 기억을 잃지만 사랑 앞엔 직진하는 여자 한서윤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이어 키스신 촬영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감독님이 섬세하게 디렉션을 잘해주셨고, 저 역시 집중해서 따라가려고 노력했다"며 "사실 키스신도 거의 촬영 마지막쯤 찍어서 이미 감정선이 많이 쌓인 상태였다. 저희가 겪어온 시간이 켜켜이 쌓여서 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학폭 하차' 지수, 결국 8억8천 배상…'달뜨강' 제작사 손 들어줬다 -
[공식] '金최가온 패싱 논란' JTBC 입 열었다 "쇼트트랙 韓강세 종목, 스노보드 JTBC스포츠 중계" -
[공식] 최가온 금메달 순간 놓친 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해명 (전문) -
정시아 183cm 농구선수 子, 연예인 아들 꼬리표에 "부담감 커, 농구로 주목받고파" -
신민아, 신혼생활 얼마나 좋으면..♥김우빈 또 반할 '보조개 미소' 폭발 -
'이명박 외손자설' 이성훈, '솔로지옥5' 제작진도 '진짠가?'…결국 직접 확인했다 -
'종갓집 맏며느리'였던 홍진경, 이혼 후 연휴엔 떠난다…"혼자여행이 답" -
제이쓴, ♥홍현희 감량+사업 홍보 논란에 입열었다 "다이어트약 아냐, 스스로 노력한 결과"[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